나두 예전에 울아찌랑 안방에서 사랑을 나누는데.... 뭔가 빼꼼히 쳐다보는 눈이 있어... 다름아닌 9개월된 울애기가 거실에서 보행기타고 놀다 소리를 듣고 왔지뭐예용... ㅋㅋ 지금도 그 눈빛이 생각나 웃음짓게 합니다. 저희 부부는36동갑인데... 아이가셋있어요.그런데 문제는 어제밤에 아이들을 안방에 다 재우고 거실에서 부부관계를했죠 다른때에는 제가항상관계시에는 슬립을 입고했었는데 그날따라 실랑이벗고하자해서 실오라기 하나두 걸치질않고 한참하는도중둘째아이가(6섯살) 저희를지켜보고있었던거에요.얼마나캄짝놀랐는지 심장이멈추는줄알았어요 저는당황해서옆에있는실랑사각팬티를주어입고아이를다시재웠죠 아침에 아이눈을제대로쳐다볼수가없더군요.이럴땐 어떡해야되는지^^경험하신분조언좀..... --------영운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