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위라면 남편분이 위로 간 체위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그거 하면 남자가 힘들잔아요. 팔굽혀펴기도 해야하고 ..^^ 정상위는 여자가 리드하는게 아니죠.. 여성상위라면 남자는 누워있음 되니깐 편하고 더 좋겠죠. 제 남편도 여성상위 좋아해요. 그리고 남편이 앉은 상태에서 제가 마주보고 위에 앉고 제 팔로 상체를 지지하면서 제가 리드하는 체위도 하니깐 저도 재밌고 남편도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이때 팔은 바닥에 짚고 고개를 젖히면서 하체를 리드미컬하게 움직이죠. 반대로 포개 앉는다고 그러나?...하옇든 남편위에 제가 등을 대고 앉아서 다리를 잡고 하니깐 (위 경우와 반대) 더 색다르고 좋더군요. 이 경우엔 남편의 음낭과 제께 포개지면서 ..부드럽게 마찰이 되니깐 ..^^ 여성상위라고 너무 겁먹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남편분 위에 올라앉아 엉덩이를 돌려보기도 하고... 팔로 바닥을 짚고 천천히 넣었다 뺏다도 해보고 또 그 상태로 돌아앉아 해보기도 하고...느낌대로 하시면 돼요.그러다 지치면 남편과 바톤터치 해야죠. 저는 제가 리드하는것도 좋아해요. 정복하는 기분도 들고.. 발기가 되면 흥분돼고. 남편의 신음소리도 맛있잔아요. 어젯밤에도 이런 체위 다 구사하고 끝내는 후배위로 끝났는데 참 재밌더라구요.^^ 겁먹지 마시고 한번 시도해 보세요. 홧팅.. --------재밌게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