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아직1년이 안됐는데요... 신랑과 관계를 하고나면 넘넘 밑이 가지러워요. 밤에 자들기전엔 가려움이 더더욱 심하지요.. 소변 볼때 야간 따끔거리기도 했는데..그담날 괜챦아지더라구요.. 상처가 나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특별히 염증이 나오진 않는데.. 병원에 가야하나요? 아님 시간이 지나면 괜챦아 질까요..?! --------걱정거리님의 글입니다.--------- 신혼때는 질이 약하기때문에 염증이 쉽게 생기는것같아요. 저도 30대 중반까지는 염증이 쉽게생겨 남편과의 밤일이 무서울정도까지였지요. 몇번은 병원엘갔지만 그럴때마다 병원가기도 그렇고해서 약국에가면 칸디다질정이 있어요. (대부분 칸디다균이거든요) 그걸을 사다 넣곤했지요. 30대 중반쯤되니까 괜찮더라구요. 님은 처음이니까 꼭병원가세요. 어떤균으로 인한 질염인가를 알아야하니까요.질염은 감기같은거랍니다. 부끄러워마시고 병원에가셔서 정확한 치료하시기 바래요. 건강하세요. --------40대아짐님의 글입니다.--------- 네이버 초화면에 건강 의학 들어가서 산부인과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