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달라고만 원하지 마시고 한번해보세요....^^ 갑자기 사람이 변할수는 없지만 ..... 분위기 변화를 위해서 어디 가까운데 바람을 쐬러 나가보셨다가 **텔같은데 한번 가보세요 같이 샤워도 해보자고 하시고, 그런곳은 아이들 눈치보며 그냥 후딱 헤치워야 하는 단순노동이 되진 않찮아요 얼굴도 만져 보시고, 가슴에 얼굴도 대어보시고...^^ 남편분도 아마 재미가 없어서 그러실지도 모르잖아요...님이 느끼시는 것 처럼... 여자든 남자든 좋아야 분비물도 많이 나오고 즐겁잖아요.. 한번 해보세요 그냥 자연스럽게.... 스킨쉽을 자주해야 섹스에 대해서도 자꾸 생각 나는거래요..... 일주일에 2번정도는 해야 건강에도 좋구요.... 이번 기회에 옆구리를 한번 찔러보세요...님들...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