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으로 아이둘을 낳고 작은 아이가 지금 19개월입니다 아이들을 낳고나니 분비물이 쉽게 나오지 않을뿐만아니라 양도 적은것 같아요..여러가지 이유가 있다고 나름대로 생각되지만 당장 내가 힘들어서... 또 잠자리하고 나서 씻으려고 그곳에 물이라도가면 정말 숨도 못쉬게 아프답니다 넘 아파서'헉헉'소리가 절로납니다 의사가 그러는데 출산지 절개부분의 살이 넘연해서 쉽게 찢어진다고 하더군요 뚜렷한 방법이 없고 세월이 가서 살이 더차올라야한다고 하는데... 당장 내가 넘 아파서요 아이낳고 나니 저도 오***을 느껴보고 싶고 성적인 부분에 관심은 많아진것 같은데 몸이 안따라주네요 (울 신랑이 애무를 안해주는것도 큰원인중에 하나지만) 그래서 윤활제(이름이 맞는건지)를 사용해볼까 생각중인데 ..부작용은 없는것인지 많은 도움이 되까요? 사용해보신분들 답변해주시면 감사해요 --------쭝아님의 글입니다.--------- 윤활제는 사용해보지 않아서 잘모르겠는데요. 난 사십대 중후반의 주부인데요. 난 부부생활직전 샤위를 하고난후 냉커피나 음료수등에 넣어먹는 냉동실에 있는 얼음 작은것을 질속에 넣어보세요. 차겁지않아요. 그럼 오럴을할때도 해도없구요. 오럴없이 바로삽입할경우에도 속에서 얼음이 녹아흐르기(줄줄흐를정도는 아니구 분비물이 적은분에게는 큰도움이되요)때문에 아주 부더럽게 삽입할수 있어요. 남편은 모르니까 질속의 시원한 느낌때문에 짜릿함을 아주좋아 하게될것입니다. 꼭 윤활제가 아니어도 충분히 만족을 느낄수 있을겁니다. 우리 신랑은 참좋아해요. 얼음을 넣은지도 모르고 내가 신랑을 아직도 너무 사랑하니까 질속분비물이 절절로 이나이에도 충분할줄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