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님이 침착하시구요 남편에게 분명하고 단호하게 말하세여 남자가 자기가 한행동에 뭘 그리 당황하냐... 당신 하고픈 대로 해라. 단 책임을 져라 집이나 예금 전세 계약 같은거 모두 님앞으로 해주고,그래야 애들하고 살아 가니까... 자녀 양육비 책임 각서 쓰고 변호사에게 공증하고 그리고 하고픈 대로 하라고 하세여. 아니면 현장 증거 잡아서 간통으로 넣고 쪽빡차고 이혼하게 한다고 강하게 이미 다 알아 놓은 것처럼 말하세여.. 의연하게...... 정리 했다 ..기다려달라..이런말 다 쓸데 없습니다. 직장 동료 여자가 확실하면 회사가서 함 뒤집어 놔여...친정식구들하고... 아님 아컴 동지들하고...그여자 신세 망치게.. 요즘은 그런거 가지고 망치지도 않지만요 혹시 뒷조사 같은거...도움이 필요하시면 말씀 하세여...도와드리죠 단,서울이나 신도시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