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찌도 회식할때 과사람들이랑 노래방 같은데가면 꼭 아줌마를 부른다고 하네요... 아줌씨들은 평균연령이 35세~40세 정도구요(그이상도 많이있다고함) 같이 노래부르고 술마시며 특히, 춤을 추는데,아주 적나라하게 비벼(?)댄답니다. 특히 부르스 타임때... 그리고 술자리에서 심한데는 벗기까지 하구요. 뭐 보통 가슴이나 보물1호같은데 만져도 가만 있다는 군요...ㅋㅋ 은근히 아줌마들이 더 적극적이라네요. 울아찌는 아줌마들이 적어주는 폰번호도 몇번이나 가지고 왔더라구요.꼭 전화하라면서... 울아찌 "미친년들...어쩌고,저쩌고...찢어버려..." 하며 주더라구요. 자기는 거기서 그런짓 더러워서 안한다지만... 안보고야 남정네들이란 알 수가 없죠... 더 적극적인지도.. 암튼 과사람중에는 눈맞아서 2차까지 가는 사람도 있었데요.. 이건 어디까지나 제가 들은 야그구요... 진짜 생활고에 시달려 그런데 나서는 아줌마들도 있을 수 있구요... 것두 직업인데 남의 직업을 뭐라 할 수도 없구.... 또, 건전하게(?)노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죠 뭐. 아이~ 쓰다보니 혼자서 궁시렁궁시렁 별루 시원한 답변이 못되드려 지송......^^ 궁굼한게 있는데여... 남자셋이서 한 60만원 가지고 놀믄.. 단란주점인지 먼지..암튼..여자나오는데 가서 노는거여... 어떻게 노나여? 글구 거기 여자들은 어디까지 허용을 하나여??? 여기 게시판에 남자분들 많이 들어오시는것 같던데 얘기좀 해주세여...궁굼해서여... --------ㅡ.ㅡ님의 글입니다.--------- --------민희자님의 글입니다.--------- --------헉...님의 글입니다.--------- --------헉...님의 글입니다.--------- -------------------------------------------- =========================================== 1. 1. 여자들이 쭈 욱 나와서 남친들이 골라잡는다 2. 처음엔 노래하고 춤추고 야기하고 3. 남친들이 어느정도 취하면 서서히 손이 치마속으로 아님 젖가슴을 만지며 부인욕을 한다 4. 남친이 자기파트너와 같이 테이블에 올라가며 갖은 섹스놀이를 한다 5. 서서히 옷을 하나씩 벗으며 자기신체 자랑을한다 6. 남친도 역시벗으며 자랑하면서 여친과 섹스를하며 서로 핣아준다 7. 양주를 몸에 뿌리면서 정란하게 서로 정성껏 핣아주고 음미한다 그다음 2. 3차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