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6주에서 18주 사이에 흔하게 말해 기형가 검사를 합니다 정확한 표현으론 태아당 단백검사인데 이 검사는 아기가 엄마의 혈액으로 기형수치를 내보내는데 정확한 시기라고 합니다 이 검사로 확인하는 것은 거의 다운증 후군을 의심하는 것인데 그검사상 수치의 변화가 크면 재검을 하고그런후에도 검사수치에 변동없이 나온다면 양수검사를 하자고 하지요 양수검사로 정신 박야아를 잡는건 아니지만 염색체 검사를 확인합니다 기형의 종류는 여러가지이지만 다운의 발생이 많기때문에 주로 그걸 보지요 물론 양수검사상에 이상이 발견되는 확률은 그다지 높진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모든 검사를 하고도 정신 박야아 같은 경우는 잡기가 어렵습니다 혈액으로도 염색체 이상으로도 나타나는것이 아니므로...... 자꾸만 그런 걱정만 한다면 의심은 끝이 없습니다 제말 무슨말인지 아시겠죠? 임신기간을 즐겁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