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엄마의 젖에 익숙해 있기 때문에 낯선 젖병을 빨지 않을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상태에서 육안으로 다 나은것 같지만 아기의 빠는 힘은 천하장사보다도 더 강합니다 그렇게 되면 또다시 상처가 나고 혈이 나고 고름도 난답니다 아기한테도 엄마한테도 좋은게 아니예요 젖이 많이 도는 분이라면 병원에서 처방을 받아 젖말리는 약을 드시도록 하세요 그렇치 않으면 유축기를 이용해서 젖을 짜내 젖병에 담아 아기한테 주세요 지금 현 7개월된 아기라면 슬슬 동반 수유를 해야할 시기입니다 엄마의 모유엔 지금 성분이 많이 빠져나간 상태므로 분유나 다른 이유식 대처를 같이 해줘야 할 시기랍니다 젖병에 익숙치 않치만 계속해서 노력을 하셔야 겠구요 가슴에 도는 젖을 다 빼주지 못하면 젖몸살이 날수 있어요 약으로 말리던가 젖을 짜낼때 완벽하게 짜 내던가 하셔야 합니다 제가 볼땐 이제 슬슬 모유수유를 중단하는게 더 좋을듯 합니다 젖 말리는 약을 드시게 되면 간혼 심한 어지럼증 구토 현기증 식은땀이 날수 있습니다 만일 이런증상이 나타나면 작은 알약으로 이뤄졌는데 하루에 한번 복용하는 것이거든요 이 알약을 반으로 쪼개서 하루에 두번 드시는 방향으로 바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