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즘을 잘 느끼는 것이 부담일줄이야! 나이와 출산 여부는 전혀 상관없이 님처럼 아주 어려서부터 절로 느낄 줄 아는 경우가 있답니다. 남자의 표현을 빌자면 선천적 색골인데, 님보다 훨씬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삽입하자마자 깔깔대며 구름위를 둥실~떠다니다가 뚝! 떨어지는 느낌의 포로가 되는 경우를 직접 목도도 했구요. 남편도 싫어서 그리 말하는 건 아닐겁니다. 너무 사랑스러워서 나름대론 좋은 의미로 이야기하는 것일수도... 괘념치 마시고 당당해 지셔서 실컷 즐기며 살아가시길... 그리고 애액이 많으면 남자인 저는 좋기만하던데... 그게 왜 고민일까요? 침대 시트 세탁에의 부담이 아니라면 그저 그대로 받아들이세요.당당해지시구요. 아직 수줍은 새색시일뿐일 그대로선 모든 게 어색하고 수줍을 뿐이겠지만, 이 아래의 글들을 읽어보시면 님의 고민이 결코 핸디캡이 아니란 걸 알게될겁니다. 제가 여자가 아니라 냉에 관한것은 정말 모르겠네요. 다른분들의 현답을 기대해보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너무 잘느껴서 고민,러브쥬스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라니 내 참~ 궁시렁궁시렁~ 누구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 ㅎㅎㅎ 농담!) --------미개인님의 글입니다.--------- ㅎㅎㅎㅎ 징그러 죽겄네...증말...아우~~ 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