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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줘요


BY 그냥 2004-03-13

우리부부는 나이가 40중반이라요 근데 난 초엔 좋았는데 이젠 같이 밤생활이 싫커든요 아프기도 하고 남친이 자기욕심만 챙기는 것 같고 하지만 남친은 밤엔 달려들고 난 귀찮고 어찌해야 할지? 서로 잘 밤을 즐길 방도를 선후배들이여 알려 주소. 난 또 월경땐 아주 싫어서 한번도 안했답니다. 물론 우리 남친도 그땐 내가 싫다하니 안하구요 (너무 야하게 썼는지 모르는데) 남친은 오랄도 원하는데 난 그게 참 싫고요 더럽게 느껴지거든요. 하여튼 좋은 방안 좀 알려주세요 --------배불러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처음엔 좋았다구요? 우린 처음엔 별루였는데 지금은 제가 더 원하죠^^ 저두 처음엔 오럴해달라는 남편 말에 사람처럼 안 보이더라구 근데 서로 사랑하면 무엇인들 못하랴 하는 생각에 참구 몇번했어요 구역질 나는것도 참고 해봤지요 샤워을 금방하고 했더니 생각외루 냄새도 없고 보들보들한 남편에 귀두가 애무하기도 좋구 더 좋은건 부끄럽지만 남편이 제것에 입을 대는 순간 저는 깜짝 놀랐어 아~~~~~~~하면서 그리고 남편 입술과 혀로 제 예민한곳과 깊이 들어오는 순간 전 여기가 천당이구나 하는것을 늦껴써요 어떻게 표현할수없는 그런 붕 떠다니는 기분 요즘은 제거 먼저 오럴을하지요 남편 외도 걱정도안하구 얼마나 좋아요^ 전 남편한데 당신이 최고야 하면 남편왈 당신이 최고야해줘요 남편을 사랑하면 무엇인들 못하겠어요 님 용기내서 해보세요 님에 다른 세상을 찿을수있는 기회거든요 밤에 기분이 좋으니 세상이 다 좋아져요 이만 쓸게요 백화점 가야되요 안녕 화이팅 답변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