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초반 아이가 하나 있구여.. 근대 울집 웬수가 얼마전 고추에 인테리어를 하고온거에여.. 말도 한마디없이 넘 화도나고.. 그거하면 여자가좋다 생각하나보져.. 그거빼기 전에는 각방쓰기로 했는데.. 어떡하면 좋을지 모르겠내여.. --------아줌마님의 글입니다.--------- 저랑 똑같은 상황이네요. 얘기도 없이 어느날... 그전에는 만족했었는데... 할 필요도 없는데 하고 온거에요. 처음 적응할 때는 너무나 아파서 고생했는데 그것도 잠깐 하길 잘했어요. 참고 해 보세요. 여러번 하다보면 알꺼예요. 지금은 제가 절대 빼지 말라고 할 정도예요. 즐겁게 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