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전업주부인데여.. 성욕이 안생겨서여..잘때 울신랑 건드리죠..그러면 짜증만 나고..잠자리해도 좋은생각은 안들고..남들은 신랑이 조루라 고민이라지만 전 반대랍니다.빨리 끝나기만 바랄뿐이죠.신랑이 실은것은 아닌데 왜그럴까요. 병원가서 치료받아야 하나여?..불감증인가여? --------성욕님의 글입니다.------ 저도그렇답니다 아이들이 어릴땐 아이들을 일부러 잠을 늦게 재우곤했어요 물오 지금도 정말하기싫어서찝적대면 정말 짜증이 확일어나요 그런데 마음이 가장 중요한것같아요 자주싸우고 미움이 마음에 들어 있으니까 어떤상황에서도 감정이 일어나지 않는것같아요 물론 여지껏 올가즘도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지만요 40중반을 바라보니 요즘은 저도 이렇게 인생이 점점 나이만 먹는구나 생각하니 서글픕니다 저만 이런줄 알았는데 저같이 싫어 한는 사람도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