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성을 몰랐던 때로 돌아가고 싶다. 그러면 평생을 애욕때문에 고통스럽지 않을텐데.. 남편과의 관계는 전혀 이상이 없건만.. 울신랑 가끔보면 욕구가 거의 없는 사람인 듯도 하고.. 나는 항상 원하고 자기는 주고 싶을때 주는 듯한 우리의 이상한 관계가 나는 너무 싫다. 적극적이 되라고? 자존심 상한다. 부부사이에 자존심이 뭔 필요라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겠지. 그치만 자신을 돌아봐라.. 부부 사이에 자존심 없이 사는 사람이 많은지.. 자위를 해서라도 욕구를 채우고 싶지만 자위는 사랑받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나는 쾌락을 즐기는 것이 아닌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인데.. 울 신랑 날 정말 사랑하지만 성적인 면에선 내 욕구를 채워주지 못하는 거 같다. 나는 다른 사람을 찾아 욕구를 해결할 만큼의 용기도 없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들처럼 참고 살자니 그 짜증이 고스란히 남편과 아이들에게 간다. 어떻게 살아야 현명한걸까.. 너무 괴롭다.. --------우울..님의 글입니다.-------- 여자는 그렇죠/ 사랑하는관계에서 사랑을 나누길 원하죠 남자들은 사랑없이도 여성들하고 관계를할 수있으니 자위가 즐거운가 봅니다 저도 몇년을 남편과 떨어져 있으면서도 성욕구가 생겨도 걍 참을수 박에 없더라구요 자위는 지금도 별 맘에 없구요 ㅎㅎㅎ 사랑하는 님품에 사랑받으며 안기고싶은거죠 그리고 제 생각은 자위에 길들여지면 실전서의 감각이 덜어지지않을가???? 뭐 그런 생각해봤습니다 ㅎㅎㅎ 이건 걍 제생각입니다 하여튼 자위는 전 별로랍니다 추신;전 여기 답글달때 어색합니다 어디서 글을 올려야 할지... 답글 쓰는 공간이 왜이리 좁은지 적응이 않되네요 님들도 다 이렇게 글 올리시는지 궁금해요 많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