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랑이 오럴할때 뭐가 나와 하기 싫다는데 저만 그런거 아니죠. 다 그런거 아닌가. 섹스할때 분비물은 나오잖아요. 그러면서 자기는 해달라고하고.... 그래서 전 나 해주기전엔 절대 자기도 않 해준다고했어요. --------곤지님의 글입니다.--------- 그럼요~ 다 그런겁니다. 오랄없이는 만족스런 섹스는 불가능하다고 봐도 좋은데...님 남편은 그 중요한 걸 간과하시는군요. 오랄을 정성껏 해줄때에야 비로소 만족을 얻을 수 있노라고 말하세요. 당당히 요구하세요. 펠라치오할 때 남편의 성기서도 뭔가가 나오지 않던가요? 마찬가지인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난 즐겁게 하는데 자긴 뭐냐면서 투정을 부리세요,바가지가 아닌... 그리그리 주고 받는 섹스를 추구하시길... 섹스할때의 분비물은 필요불가결한 존재인데 그게 거북살스럽다면 ? 남편 길들이기에 나서세요. 여자하기 나름 아닌가요? 남자들도 그리 생각하고들 살아요. 여자란 남자하기 나름이라고... 그리그리 길들이고 길들여지다보면 나는 저의 ,저는 나의 가장 훌륭한 애완동물이 된답니다. 눈빛만 봐도 서로가 원하는 게 뭔지 알아채주는 아주 머리좋은 애완동물... 그런 거 하나 키우면서 사는 재미가 얼마나 좋은지 경험해 보소서~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