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9개월 접어들어든 임산부랍니다.. 저의 신랑은 아기낳고 하자고 하는데 전... 저 배나온거보고 애기가 나올거같아서 무섭다고 핑계인것같기도하구 조금은 속상하기도 하고 님들도 그렜나요?9개월때까진 괜찮은걸로 아는뎅 요즘 부쩍 랑이 포르노 보고 자위를 자주하는것같아서 넘 기분나빠요.... 아직은 괜찮은데.. 남들은 못해줘서 도와준다고들하는데....우리 신랑능 혼자 해결하네요 3달은 못할거같은데 애기낳고 조리하고 내가 밝히는 건가요? 얘기도 못하겠고 그러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