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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BY 미개인 2004-07-01

40대 주부예요. 이제는 섹의 즐거움을 일기에... 아름답고 확끈한 밤을 즐긴답니다. 여러가지 체위도 바꾸어 가면서 오럴도 즐기구요 남편과 많은 이야기도 나누면서 저는 직장에 다니고 있구요 집과 가정 앙상 뛰어 다니죠 혼자 있게 되면 자꾸 하고 싶구 생각이 나요 자위는 하지 자위는 하지 않았어요 싫더라구요 근데 이제는 해 볼려고 해도 할줄을 몰라서 이상한 아줌마라 생각지 마시고 장난하지 마시구 알려 주세요 --------중년님의 글입니다.--------- 7734번,열락을 원한다면 ,스스로 위로하라란 글을 읽어보세요. 느낌이 이끄는대로 즐기는 거죠 모~ 요즘은 기구도 아주 다양하게 많은데... 가장 좋은 성감대인 뇌를 적당히 사용하여 좋단 느낌을 이끌어내고 채 깨어나지 못한 성감대도 깨워가며 부부관계를 일층 업그레이드 시키세요. 그 좋은 걸 안하시다니...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