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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으로....


BY 강력하게,,, 2004-07-06

남편이 지방에서 일하는데요.. 직원들하구 술먹구나서..지방에 있는 집에 안가구..여관에서 잤어요 남편이 카드긁으면 제 핸드폰에 다 뜨기땜에 넘 화났죠 잠만 자구 왔다는데..믿기지두 않구..넘 화가 나네요.. 어떻하면 좋을까요?그전에두 두번이나 노래방에서 아가씨랑 놀아서 저한테 들켰거등요.. 이런 남편 어떻하면 좋죠? --------신부님의 글입니다.--------- 님.. 속상하시겠어요.. 남자들 바람피는거, 손지검하는거.. 때려죽여도 못고칩니다.. 혼자 여관에서 자고 왔따? 별로 믿음이 안가는군요 만일 제 남편이 그러면요, 전 이렇게 하겠어요 남편을 미행해서.. 물증을 잡으세요.. 뭐.. 영화처럼 급습은 하지 마시고, 사진을 찍으신다던가 하는 방법으로.. (발뺌을 하지 못하게... ) 그리고 따끔하게.. 혼줄을 내주는 거죠.. 담부턴 그러지마.. 이런말을 약하고요 이혼하자고 하세요.. 안된다고 싹싹빌면.. 데리고 살아주는 것처럼.. 연속극 한장면 같죠? 하지만, 충격요법을 쓰지 않으면.. 절대 절대 절대.. 못고칩니다.. --------이런방법?님의 글입니다.--------- 님,,,아주 강력하게 나가세요 전요 ,,초기에 을남편 손찌검하는거 ,, 아주 강하게 밀어부쳐서 고쳤어요 ,, 베란다로 나가서 날 밀라고 그랬어요 ,, 니가 나 데려와서 ,,이런맘고생시키니 ,, 니 손에 죽고 싶다그랬죠 ,, 그리고 ,,담에는 ,,,경찰에 신고하는척 했지요 ,, 그이후로는 전혀 그런일 없답니다,, 참,,,그리고 친정식구들 다 있는데서 ,,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맹세도 받았어요 ,, 요즘은 전혀 그런일 없답니다,, 님 ,,맘 크게 먹고 ,,남편하고 살려거든 ,, 맘 크게 먹고 ,,강하게 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