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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치 안음 참는게 정답...


BY 같은여자.... 2004-07-07

남편이 지방에서 일하는데요.. 직원들하구 술먹구나서..지방에 있는 집에 안가구..여관에서 잤어요 남편이 카드긁으면 제 핸드폰에 다 뜨기땜에 넘 화났죠 잠만 자구 왔다는데..믿기지두 않구..넘 화가 나네요.. 어떻하면 좋을까요?그전에두 두번이나 노래방에서 아가씨랑 놀아서 저한테 들켰거등요.. 이런 남편 어떻하면 좋죠? --------신부님의 글입니다.--------- 술 먹고 여관에서 혼자 잤다!!!!!!! 남편이. 섹스에 컴플렉스을 가진 남자든가. 아님 숙소가 아주 머~얼대든가 하면 믿을수도... 그렇지 안다면 참 믿기 어려운 말인데. 거기다가 두분이 따로 생활을 하시니 더욱 부정쪽으로 초점이 맞줘집니다 남자들끼리 술마시러 가면 여자가 있곳을 찾기 마련이져! 또 동료들과 대포집에서 마셨다 해도 여관에 가면 여자 얼마든지 있다는 말을 들어 잘알고 있는 사람 입니다. 인간의 심리가 부정한 행위을 하는 사람은 현장만 들키지 안음 계속 오리발이고 섣불리 다루면 방패하기 위해서 오히려 화을 먼저 내기도 하져. 지금 님꼐서 올린 내용이 전부라면 남편을 추궁하기 너무 이른 시기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심기는 괴롭고 속상할 지라도 좀더 두고 관찰 하심이 어떨까여? 그래서 확실한 증거가 있을때 애기해야. 오리발 내밀지도 안고 인정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