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남편이랑 같이 야동을 봤거든여? 근데 거기서 남자가 여자를(거시기를) 막 애무하니까 물이 펑펑나오더라구여....손가락으로... 근데 그 정도가 대단했어여...거의 오줌(더러웠다면 죄송)나오는 수준이였거든여.. 암튼간에 놀래면서 보고 난후 남푠이 비슷하게 했더니...정말 저두 장난아니게 비슷하더라구여...남편도 함 해보고 싶었나? 저야 다끝나고 침대시트가 홀랑 젖어버린걸 알았지만여...아니...하는 도중에 뜨끈한 액체가 나온다는걸 느끼긴했구여.....제가 궁금한건여...근데 그러고나면 괜찮은건지?...그 액체들이 다 어디서 쏟아나왔는지?...암튼 끝나고나니 엄청 궁금해지더라구여...예전에도 남편이 애무를 잘해주어서 나오긴 했어도 정말 놀랠정도는 아니였다고 보는데..그땐 작정하고 했었나봐여.이제사 생각이지만....암튼 좀 아시는분이 있다면 대답해주세여..궁금해여 --------궁금님의 글입니다.--------- 저도 전문가는 아니지만, 한말씀 드려도 될까요? 님.. 예를 들어 신것을 먹었다거나, 싸우나를 했다던가 해서.. 침을 많이 흘리거나, 땀이 많이 났다고, 우리 몸의 수분이 마르진 않죠? 마간가지라고 봅니다 단지 나오는 데가 다를뿐.. 우리 신체는 말이죠.. 일종의 공장같아요.. 참 오묘하죠.. 그 액이 많이 나오면.. 섭취하는 수분으로 금방 보충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