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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 떠는 남자


BY 귀염둥이 2004-07-17

우리그이 집에오자마자 저녘도 먹기전에 하고싶다고 보챈다. 우린 저녘시간 둘뿐이다. 밤 11시까지는 고3학교서 늦게 오니 우리그이 한주일을 그냥 못넘어간다. 나이 50인데 식사준비하는데 와서 뽀뽀하고 가슴만지고 거시기 힘주고 뒤에서 안고 난리다 알았다고 빨리 밥먹고 같이 샤워하자고 했더니 좋다고 밥먹는다고 손씻고 옷갈아 입는다. 우리 밥먹고 정말 진하게 했다. 욕실에서 다씻겨주고 그러면서 젓꼭지 빨고 엉덩이 깨물고 난리다. 후배위로 살짝 다씻겨 침대로 안고 가더니 눕혀놓고 그곳을 혀로 숨넘어가게 한다. 그러곤 69자세를 취한다. 나도 귀두부터 혀로 입으로 빨고 두사람 신음 소리가 본인들이 들어도 야하다. 우리 지금도 이렇게 즐긴다. 우리는 내가 먼저 애교 떨 틈을 안준다. 마음먹고 오늘은 내가 먼저 해야지하면 어느새 그이가 먼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