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 8년차의 남매를 둔 주부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부부관계할때 제가 물이 좀,, 넘 많은것 같아요. 병은 아닌듯 한데... 남편이 좀 불편해 하는것 같아서요 어떤땐 휴지로 한번닦아 내고 다시 관계를 하거든요. 누구 아시는분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남편이 딱히 좋다싫다 말은 않거든요. 남편 입장에서 좋은건가요? 아님 싫은건가요? --------부끄~~님의 글입니다.--------- 부끄님! 행복한 고민 하시네여~ 분비물이 넘 만아도 남자가 느끼는 맛이 떨어질거라 생각되는데.....전 여자라 잘 모르지만~~~~~ 분비물이 없는것보다 훨신 났져! 지금 한창 섹스에 묘미을 알고 즐길 나이 같은데 나이 들어바요.분비물도 줄고 성욕도 감소되고 때론 귀찬을 때도 있습니다. 지금 만이 즐기고 사세여~ 즐거운 밤 되시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