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24

미개인님............짜증!!


BY 미개인 2004-08-14

오래전인데 이여자가 흥분에 못이겨 그곳을 물어버렷네요,,죽는줄 알았습다 ㅎㅎ 담날되니 이빨자국에다 피도좀 비치고 , 하여튼 상차가 크게 낮죠. 이걸 어느병원갈까 하다 인터넷 진료상담을 하니 의사 답변이.. 통증이야 당연한데 통증엔 약도 없으니 진통제 먹고..예민한 부분이니 항상 청결히 하고 잠자기 전에 수건에 찬물과 더운물로 번갈아 맛사지 해주고 상처부위 에 항생 연고 바르라 하더군요.. 그렇게 3-4일 하니 깨끗해지네요... 함 해보세요,,,,병원까지 갈 일 아닙니다. 아참..치료중에 또 깨물면 않됩니다~~~~~~~ --------당해본 남자님의 글입니다.--------- 전 못당해봐서 몰라요~ 윗분이 다 말씀하셨네요. 아무리 이쁘다고 그걸 상처가 나도록 깨무냐~ 남편이 님의 유두를 그리 깨물면 좋던가요? 죽잖아요~ 잘근잘근 깨무는 듯 아닌 듯 살살 깨물어 주세용~ 혀끝으로 닿을듯 말듯 살살 애태워가며 핥아주세용~ 님이 그리 터프하게 깨물어 상처를 입히면 님의 남편도 님의 유두나 클리를 그리 깨물어서 상처를 남기거나 다시는 섹스하고 싶지 않게 만들어버릴지도 몰라요.훗~ 얼마나 큰상처를 남기셨는지 모르겠지만,그리 염려하시지 않아도 되지 싶어요. 내가 바라는 바를 상대에게 먼저 선사해 보세요. 두배 세배 더 멋지게 돌아올 겁니다. 클리를 대충 시늉만 내지 말고 뿌리를 뽑아내고야 말겠단 심정으로 오래오래 ,닿을듯 말듯 애를 적당히 태워가며 핥아주다가 ,콱 대들어서 죽어도 좋달만치의 쾌감을 선사해주길 바라시죠? 님이 먼저 그의 페니스를 그리 행복하게 만들어줘 보세요. 혀끝으로 ,손끝으로,이빨로 닿을듯 말듯 음낭까지,항문까지 오르내리며 자극해줘 보세요. 사정하려고하면 멈췄다가 다시 자극하고... 자연스레 콘트롤 훈련도 된답니다. 한두시간이 아니라 하루종일 해봤다는 사람의 이야기도 들어봤습니다. 전 두세시간은 해봤어도 그리는 안해봐서 솔직히 믿어지진 않지만,그들이 거짓말을 한다고는 생각지 않아요. 부러워요. 님이 바로 그 주인공이 될지도... 님이 아프게 터프하게 세게 하는게 좋으면 그리 해 줘보세요. 바로 돌아올겁니다. 상처와 고통과 희열로... 행복하세요~ --------미개인님의 글입니다.--------- 닿을뜻 말듯...........거 짜증납니다 간지럼도 아니고 스킨슆도아니고 거 뭐 거미 기어다니듯이 할동말동 .....왕짜증요 애무를 하시려거든 혀에도 사랑을 담아 정성껏 깊이있게 .. 아님 부드럽게...정성으로 해주셔봐요 거미 기어다니듯이 하는거 ..왕 짜증이요 정말 싫어용~~~~ --------이지아님의 글입니다.--------- 푸우하하하하~ 그리 애만 태우다가 마나보죠? 그러니 짜증나죠. 적당한 때 콱 대들어서 죽어도 좋달만치의 쾌감을 선사하란 말은 안 보이시나요? 잘하는 비결이란 게 뭐 별건가요? 애를 적당히 태우다가 적당한 때 피크를 선사할 줄알면 잘하는 겁니다. 가령 삽입섹스를 두고 보더라도, 그저 깊이 넣고 피스톤 작용만 쎄게하면 좋은가요? 물론 그게 땡길때도 있어요. 하지만 거의 대부분 짜증나고 말죠? 밀고 당기고,부드럽게 ,그러다가 느낌이 오려는 곳을 귀신처럼 알아내 집중적으로 무두질해주면? 갑자기 쑤욱 빼냈다가 허무의 포로가 되려는 즈음 스르륵 집어넣어 포만감을 주기도하고,엎드려뻗쳐 자세로 입구쪽에서만 들락날락하며 감질나는 쾌감도 선사하고... 그러다 올가즘에 올라주면 꼬옥 끌어안고 멈춰서 푸욱 쉬기도하고... "자기 정말 멋져~어쩜 그리 잘해?" 그러다 다시 살살 움직이며 이쪽저쪽 깊이 얕이 ,세게 부드럽게 ,빠르게 천천히.... 순발력과 응용력,그리고 상대의 반응을 살피며 잘 적응해주는 적응력등을 발휘하면 수백수천의 색다른 느낌이 다가와 준답니다. 늘 점점더 좋아지기만 하는 건 아니지만,늘 새로운 느낌의 포로가 되는건 잘합니다. 미개인은... 님은 여자인가요? 남자...여자하기 달렸잖아요? 님이 남편 선수만들어서 즐겨보세요. 키워서 잡아먹는단 말 아시죠? 잘한다 잘한다 이렇게 해주면 더 좋겠다하며 얼르고 달래서 내취향에 꼭 맞는 선수를 만들어서 잡아먹고 사세요. 울 와이프처럼... 하긴 난 혼자서 크긴 했다~ ㅎㅎㅎ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