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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문제일까요?


BY 박지영 2004-08-23

저도 한동안 쉬다가 직장을 다녔는데 밤엔 그냥 씻고 일찍자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군요. 단 주말에는 열심히 의무봉사를 하긴 하는데.. 제가 아이만 키우고 집에 있는 주부였을땐.. 울 신랑의 한주에 한번내지 두번이 불만이였는데 직장 다니면서는 한주에 한번이 딱이더군요.. 부인께서 거부하면 본인이 너무 힘들고 비참하게 생각된다고 솔직히 말씀을 드려 보심이.. 부인께서 피곤해 보이면 삽입보다 진한 애무로 일단 성욕을 불러 일으킨 다음 시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