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똑같은 경우네요 아내의 경우가요... 맞벌이라고 해도 아내의 할일은 무지 많거든요. 육아,가사(청소,요리,세탁,애경사챙기기)등등... 지치고 피곤하고, 부부생활은 생각하기도 힘들지요 그러나 피하면 안되고 같이 노력해서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 한가지 제안을 하고싶군요... 아내일을 도와주셔요. 진심으로 매일매일 사실은 제 방법이기도 하구요... 남편이 아이들챙기는일, 청소기로 도와주고 집안대소사도 그렇구..... 무엇보다도 분위기를 파악잘하시구 그러다보면 아내가 느낄것입니다. 서두르지 마시구요. 꼭 성공하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