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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사람은 아니네여...


BY 아줌마 2004-08-25

어제 울 신랑한테 물어봣어요. 젊은 총각이 왜 그랬을까 궁금하여 울 신랑말이 남자들 거기에 자신없으면 그런다던데 혹시 애인 께서.........그리고 남자들 성 쪽으로는 우월의식 강하잖아요 .그래서 님 께도 그러고 싶은거 아닐가요. 사랑하신다면 대화를 해 보세요. 솔직한 얘기 해 보시고요. 그리고 남자들 성기가 커야 여자들이 좋아하는줄 안다니까요. 남자들 단순하고 엉뚱해요 . 울 신랑도 이상한 성기구 가지고 애무 해 주는데 전 싫거든요. 하지마래도 심심하면 그래요 .여자들 좋아하는줄 알고 나중에 화 까지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