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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랄섹스에 대해서


BY 깊은밤 2004-08-23

난 오랄섹스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환하게 밝은곳에서 하길 좋아합니다. 남편의 성기와 나의성기가 서로 접촉하는 장면을 보면 더욱 쾌감이 고조됩니다. 남편의 성기로 내얼굴 또 온몸을 문질러 주길 원합니다. 69체위로 서로의 성기를 입으로 애무해주길 너무나 원합니다. 그런데................ 남편은 후배위도 꺼림칙해 할정도로 너무 근엄해서 정말 짜증나고 스트레스에요. 캄캄한 밤에 해야하고 낮이라면 이불속에서 하려하고 내가 남편의 성기를 오랄하는것은 그런대로 합의하지만 나의 성기를 오랄해주는것을 여태 한번도 해주지않고 해달라고 할수없는 분위기 입니다. 그렇다고 남편이 자기만 얼른 싸고 돌아누워 버리는 그런사람은 아니고 손으로 부드럽게 전희를 해주곤 정상위로 좀 오래 시간을 끌어서 절정이 온후에도 빼지않고 여자에대한 많은 배려를 나름대로 해주긴 하지만.......... 내 젖가슴을 빨아주면 난 굉장히 뜨거워 지는데 그것조차 그다지 달가워하지않는것 같아요. 자꾸만 이불속에서 하려할땐 정말 미치겠어요. 이렇게 너무 근엄하고 젊잖은 남자는 어떻게 해야 좀 솔직한 성생활을 할수 있을까요? 대화를 약간 하긴하지만 내가 원하는것을 다말하면 남편이 나를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아주 솔직히 다 말하진 못하겠어요. 내가 좀 변태스러운가요? 남편에게 내가 원하는 성생활을 다 말해도 될까요? 아우.......창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