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 7년차입니다. 섹스 우선 자신몸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남편과의 섹스 아주 중요하죠 그러나 자신의 어떤부분이 성감대인지 모르면서 똑같은 섹스를 하는 주부들이 많습니다. 저역시 얼마전까지 그랬습니다. 그러나 자위를 한번 해보고 처음 오르가즘이란걸 느꼈습니다. 첨엔 혼자서 뭐하는 짓이지 싶었지만 충분히 저 자신의 몸을 탐색해보고 느낀 오르가즘은 한마디로 숨이 턱턱 막혀 예전에 책에서 읽었던 새한마리가 퍼드덕 거리며 우는 느낌이랄까 한마디로 홍콩간다는 말이 실감났습니다. 더이상 표현할래야 더 적합한게 없네요 남편과의 섹스에서 못느꼈던걸 말이죠 그뒤 바로 전 남편과의 섹스때 저의 성감대를 하나하나 일러주고 이렇게 해봐라 저렇게 해봐라 알려졌어요^^ 쬠 창피했지만 솔직히 남편에게도 말했어요 나 당신과의 섹스에서는 오르가즘 못느낀다고 ... 그뒤 남편 자존심 구겨졌지만 전 잘 활용하며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