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글을 보면, 여자의 자궁--이라고 표현을 하셨는데... 자궁은 단지 '애기집'의 역할을 하구요. Sex시 남녀가 결합하는 곳은 여성의 '질'이란 부분입니다. 아직도 많은 남성들이 '자궁'과 '질'이 무엇인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건지...? 정확한 용어 사용...그리고 바른 性지식을 가져야 겠단 생각이 들어서...요. ^^ ----------------------------------------------- 쪼여 달라는 이야기는 즉~ 님께서 힙에 힘을 주시면 자궁이 수축 되지요? 수축이 되면 남자의 페니스가 즉 꽉 잡아준다고 할까 하는 겁니다. 아마도 그것은 여자분들이 그냥은 안되면 자주 힙 운동을 해야만 될거에요~ 저도 들은 이야기 인데.. 여자의 자궁으로 오이도 자른다고하네요~ 그만큼 많은 노력이 되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님께서 수축을 하여주면 남자는 섹스의 더 참 맛을 느낍니다.. 그냥 넣다 뺏다의 무의미가 아니고 섹스의 기분이 완전히 다르지요.. 이해가 되나 모르겠네요..그냥 남자의 생각을 가지고 말씀 드렸습니다. --------남자임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