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의 직업이 식당일이라 저녁 10시까지 일을 하고 집에 옵니다. 잠자리에서 섹스 중 남자한테 전화가 어는 일이 가끔 있어 누구나 불어 보지 않고 넘겨버린 일이 있읍니다만 이것이 아니다 라고 여겨 헤어질려고 합니다. 우린 96년 2월에 만나 시간, 장소불문 섹스를 하는 소위 속궁합이 잘 맞는다 할까? 그 정도입니다. 한번 하는 것은 거의 없고 2회 분위기가 맞으면 4번도 합니다. 여러 체위로 ------그러나 입으로는 잘 받아주지 않더군요 여튼 지금은 배신감이 들어 일단 헤어지자로 결정하고(내 체모를 전부 면도질로 각오다짐하고) 연락을 하지않고 매일로 단교를 선언했으나 "안된다"는 것이 여친의 이야기입니다. 휴대전화를 가르쳐 준 것은 사실이지만 개처럼 이남자 저남자를 마나고 한것으 ㄴ아니다 라는 거죠 정말 수많은 잠자리를 하고 오랜 시간을 보냇으나 이렇게 여친이 못 믿어지지는 것은 내 이기심일까요? 여친이 가끔 10시넘어 자기 퇴근후 시간맞춰 오는 전화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늦게 오는 전화 정말 인정할수 없어요 --------여 영님의 글입니다.--------- 8년을 사귀었다는 말??!!씀이신가요? 오래 사귀셨군요. 설레는 맘은 이미 사라지고 익숙한 만남을 유지하고 계시나봐요. 서로 지쳐가는 상태인가요? 님은 오직 한 여자만을 바라보시나요? 아니면 성생활에 있어서 양다리를 걸치시는가요? 님이 색안경을 쓰고 여친을 바라보시는 건 아닌지. 님의 속이 검으니까 여친의 속도 검어보이는 이치가 아닐까??!!!하는 의구심도 들고 그럽니다. 아닐 수도 있지만요. 전화만 온 경우라면 헤어질 정도로 잘못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그게 아니고 깊은 관계라면 이별도 고려해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