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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BY hwang9806 2004-11-28

확실히 노력만이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미개인님도 좋은 말씀 해주셨는데요~ 곰탱이 님처럼 애교가 원래 없던 사람이면 갑자기 바뀌면 남편입장에서 이 여자가 왜이러지 뭘 잘못 먹었나~아님 내가 뭘 잘못했나 ~~생각을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늘려가심은 어떨까요? 한가지 말이라고 말을 다정스럽게 하시고 좋은 말만 하시고 자꾸 안아달라고 하세요 요즘 날씨가 작년처럼 춥지는 않지만~~자기야 오늘 왜이리 춥지? 나좀 안아 줘~~(참고로 우리집은 좀 추워여 웃풍이 있고 해서 )제가 자주 사용하는 말이랍니다 ㅋㅋ 그리고 부부간에 가끔 와인이나 가벼운 맥주정도는 어떨까요? 술기운을 빌어서 하는 말도 좋을 것 같고.... 특히 남편 출근할때.. 저는 아이가 어려서 같이 배웅을 하거든요 그러면 아이가 보는 앞에서 안아달라 뽀뽀해 달라 한답니다 그러면 아들도 아빠한테 뽀뽀한다고 난리친다니깐요^^ 좋아요 아이한테 좋은 모습 보이고 해서 일부러 아이있을때 더 표현하고 그래요 부부간의 사랑이 더 돈독해 하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모든님들~~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