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289

부부관계시


BY 속상한 아지메 2004-12-03

안녕하세요. 30대 중반의 아들만 둘을둔 가정주부입니다. 전에는 안그랬는데 얼마전부터 부부관계시 제 질이 넘 뻑뻑해서 부부관계가 원만하게 안이루어지네요. 저는 넘 아파하고 남편은 제가 왜이렇게 자궁에 물이 안나오냐고 하면서 어디 아픈거 아니냐고 묻네요. 그래서 며칠전에는 자궁암검사를 받았는데 결과는 아직 안나왔고요. 어제밤에도 관계를 하다가 중간에 그만할정도로 자궁안이 뻑뻑하네요. 남편에게 얼마나 미안하던지.... 제가잠자리에 소변을 2~3번 정도 자주 보는것 외에는 특별이 몸에 이상이 없는것 같은데 왜그런지 잘모르겠네요. 혹시 저에게 이상이 있는건 아닌가요? 그리고 관계시 자궁이 촉촉하게 물이 나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정말 심각합니다. 아시는분 계시면 답변좀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