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성형술 받으신분 계시나요? 낼모레 40을 바라보고 있어서인지 남편과 관계할때 가끔 바람빠지는 소리가 나서 깜짝 놀랐던 적이 있어요. 남일이 아닌것 같아 초조하네요. 제 남편이 워낙 밝힘증 환자라서 걱정이되구요. 생각하다 못해 질성형술에 대해 얘기를 했더니 발끈해서 그런건 딴놈하고 바람피려고 하는거라고 정색을 하네요. 이 남편의 심리는 어떤건지... 지난 여름에 여자문제로(말로는 술집에서 만난 이혼녀라고 별 대수롭지 않게 무마했구요 지금은 신뢰를 얻기 위해 무척 노력하고 있는중임) 한바탕 난리가 난 적이 있어서요.. 도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