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하면 활발한 부부생활과 남편과의 오붓한 시간을 많이 가졌으리라 봐요,,, 그저 밥 먹다가도 남편만 봐도 좋고...끈끈한 시선을 주고 받으며 남편과의 애정이 새록새록 했을 테구요... 남편 퇴근시간때 맞추어 맛나는 음식으로 기다리는 시간또한 너무나 행복했을 테구요,,, 그러다 사랑의 결실인 아이를 낳고 부터는 달콤했던 신혼생활과는 정반대의 생활이 되죠... 밤과 낮이 바뀐 생활이라든가...모든 시간을 아이의 시간대로 맞추어 지게되고 매일 아이을 끼고 있어야 되고 아이가 바라는 게 뭔지 매순간 지켜보아야 되구요 그러다 생활의 리듬이 깨어지다 보면 예전의 좋았던 신혼생활은 그저 먼나라 예기 같고 너무나 몸과 마음이 지쳐있지 않았나 싶어여 대개 그러한 분들이 많더라구요... 막상 신랑이랑 뭔가 분위가 맞출려다 보면 아이가 깨고,,,그러다 보면 자연히 성에 대해 무디게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어여 아이가 하나신가 본대 더 낳을신 계획이신지...아님 아이 하나로 끊내실 건지 궁금하네여..... 어떤분은 아이를 다 키웠놓고 다시 예전의 신혼생활로 다시 돌아가 더 좋아지셨던 분들도 있으시더라구요,,, 우선 아이를 맡길데가 있으시면 아이를 맡기고 신랑이랑 여행한번 다녀오시면 어떨까요,,, 겨울바다,,,,,말이죠 오붓하게 멋진 여행을 세워보세여... , , , 그래서 둘만의 예전의 달콤했던 신혼생활의 기분을 회상하시면서 다녀오시면 넘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