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큰딸은 해가 바뀌었으니까 6살이 되었구요,작은딸은 1월25일이 되면 딱 2돌이 됩니다 나이 더 먹기전에 아들을 가져야 되겠다 싶은 생각에 올해에 임신을 할려고 했는데 새해에 들어서 이상하게 몸도 나른하고 잠도 많이 오고 설마설마 했는데 오늘로써 임신5주하고 5일이 되었네요 아마,신랑 친구 와이프가 딸 하나 있는데 둘째 임신했다고 병원에서 좋은 소식 기달리라고 남아인것처럼 얘기했다는 소릴듣고 왜이렇게 샘이나는지 그날 코만 씩씩불었는데 너무너무 샘이 나서 인지 생각지도 않은 임신이 되었어용 두딸 가질때하고 틀리게 가슴은 모유를 늦게까지 먹여서인지 임신이 되었어도 아직 별반응도 없고 잠을 못이겨 하루에 두번도 자고 새벽에 안가는 화장실도 가고 많이 틀리긴하네요 장남에 장손 부담감이 크죠 제발 아들이어야 할텐데 정말 고민이 되네요.12주까지 어떻게 기다릴지, 확실히 아는 방법이 있음 (아들이라고)낳을때까지 맘 편하게 먹고 싶은데.... 저처럼 딸기 엄마이신분들 제 심정 아시죠? 요즘 잠도 잘 못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