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나이 차이가 좀 나는 편이라서 저도 정신적으로는 많이 성숙해 있는 편이예요그런데 언제인가 부터 잠자리가 즐겁지가 않아서요 요즘은 이유 아닌 이유로 잠자리를 거부하고 있는데 미안하다못해 안쓰러운거있죠 남편이 사정을 금방하는 이유도 있는 것 같아요 대화를 하려고 하면 항상 농담으로 넘겨 버리기 일쑤랍니다 요즘은 외출도 잘 안하고 아이들 한테만 소리지르고 난리 .........어떻게 해야 할지 점 점 나아지면 좋겠지만 아니라면 .......매일밤 남편은 담배로 하루를 끝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