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질문 어디에서도 할수없기에 미개인님이올리신 많은글들을읽고 있던중 궁금해서요. 전 결혼한지 10년돼어가는데 오르가즘이란걸 모르고살았습니다. 삽입과 애무로는 도저히안돼더군요 그러던중 두달전에 이곳에 올려져있는글중에 자위하는방법을통해 오르가즘을 느끼게되었습니다. 엎드린자세로 그곳과 바닥의 마찰을통해서요. 그리곤 부부관계시 이런방법으로 하고있거든요. 삽입은한상태로 남편이 원을그리듯이 그곳을 오래도록 자극해주면 전 두다리에 힘이 들어가고 몸이 뻣뻣해지면서 뭐라 표현할수없는 그런 황홀감을 느끼거든요 길지는않고 짧게요. 그런데 시간이좀걸리고 남편이 힘을너무줘서도안돼더라구요 그래서 남편이 좀 힘들어해요. 이런방법으로도 매번느낄수는없더라구요. 어떨땐 저도 남편도 그부위에 뼈있는부분이 서로닿으니까 아프기도했구요. 저같이 이렇게 부부관계하시는분들계신가요? 이게 오르가즘이라는게맞는건가요? 좀창피하기도하고 제가 이상한 사람같기도하구요. 남편은 아직도 조금은 이해를 못하는것같구요 답변좀해주시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