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저와 비슷한 사례가 있어 조금은 안심이네요 전 결혼 3년 차 아이는 22개월이구요 남편은 39 전 35 남편은 많은 경험이 있어 저보고 경험이 좀있었으면 좋았겠다고 해요 첨엔 제가 수동적이다가 좀지나 제가 먼저 하자고 하기도 하고 오랄섹스는 기본이고요 전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최근일년은 거의 제가 하자고 해서 한것 같아요 기다리다 3개월이 지난적도 많구요 바람을 피는것 같진 않은데 흥미를 잃었데요 어느날 진지하게 대화를 하자고 하니 스와핑을 하자는 농담반 진담반 전 절대 하지않을거며 죽고 싶은생각이 들만큼 자존심 상한다고 차분히 말했죠 지금은 병원 같이 가자고 하는데 합의를 봤는데 어디로 가야하나요 정신과 아님 비뇨기가과? 성관계 할때도 10분정도 면 끝나는것 같아요 조루는 아닌듯 함참동안 유지하거든요 평소 애무나 스킨쉽은 너무 좋아해요 절 너무 사랑하고 있다고도 느끼고 가정에 충실한 남자에요 하지만 이게 저에겐 최고의 스트래스랍니다 좋은글 주세요 참 전 누가 봐도 매력적이라고 할만큼 날씬하고 괜잖은 얼굴이라고 생각해요 뭐가 문제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