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위생걱정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몇번이고 빼고 핥고 하세요. 할 때, 침을 뱉듯이 클리토리스를 핥으면서 적셔주세요. 그러면서 님의 자지를 식히세요. 그리고 미끄러지듯 들어가면 와이프가 훨씬 좋아하지 않을까요? 님도 매끄러운 촉감에 훨씬 좋아진답니다. 손으로하는 클리토리스 애무는 실패확률이 아주 높죠? 전희로 오랄할 때, 아주 많이 흥분했을 때, 오랄과 손가락 자극을 겸하면 좋은데, 아주 조심스레 질안으로 들이밀어 지 스팟을 자극하는데나 쓰시고... 팬티위로 자극할 때나 쓰세요. 나머진 혀를 이용하시는 게 좋을 듯... 의자에 앉아있는데 와이프가 서서 삽입하고 움직일 때,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 자극을 겸해주니 아주 좋아하기도 하던데... 다양하게 손가락의 촉감도 향상시키시고... 참! 손가락으로 애무하고 싶으면 콘돔을 끼우고 해 보세요. 젤리도 발라져 있고,덜 까칠해서 좋을것 같은데... 전 주로 혀를 많이 써서 안해봤지만... 님도 와이프의 오르가즘에 관심이 아주 많은듯해서 좋군요. 대개는 자기의 만족만 추구하다가 마는 경우도 많은데... 기구등을 이용해서 애무를 좀 더 확실히 해 줘보세요. 과일이나 채소를 이용할 수도 있고(콘돔 씌워서) 누군가가 그러는데, 길죽한 어묵을 뜨거운 물에 덥혀서 콘돔을 씌우고 와이프에 삽입하고 애무하면 자지러진다고도 하는데.. 저도 해보고 싶은데 아직... 온몸에 꿀을 발라서 핥아먹는 애무도 있고, 딸기나 바나나등 향기로운 과일로 자극하다가 먹으면서는 해 봤어요. 길고 둥근 소시지로 하는 이도 있던데...해봐야지! 그러다 배고프면 먹으면서...ㅎㅎㅎ 상상의 나래를 조금만 펼치면 무궁무진한 만족의 형태로 돌아와 준답니다. 키 포인트는 애를 태우다가 , 너무 지루해하지 않을 정도로 숨이 넘어가도록 애를 태우다가 소나기처럼 생명수를 쏟아부어 주는 것인데... 님정도면 조만간에 마스터 하실 것 같네요. 아래의 제 글 좀 읽어보세요. 님처럼 와이프를 배려하는 사람을 만나면 반가워요~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