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튀기게 싸움을 하게 불을 질러야하나? 아님 거짓말을 해서라도 원만히 살도록 해야하나? 지금 별불만이 없다면 그냥 2% 부족한대로 사시는 게 좋을듯 하군요. 님남편에겐 씨도 안먹힐 것 같으니 말입니다. 혹시 남편도 오랄을 원하지 않는지요? 아님 자기는 원하면서 와이프의 보지를 핥는 것만 거부하는 건가요? 그도 안 원한다면 그냥 넘어가시고, 그는 원하면서 안해준다면 사워서라도 얻어내시라고 하고 싶어요. 대신 2% 부족하다 싶은 건 자위등으로 푸시길 권하고 싶네요. 사실 고지식하고 보수적인 사람들은,특히 남자들은 , 보지나 항문을,발가락이나 발바닥을 핥는다면 구역질부터 냅니다. 저질스런 행위의 표본으로 치부하는 사람도 아주 많아? 변태시하는 경우가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할지도 몰라요. 팔자려니 생각하시고 현재의 상태에서 최선을 취하며 사시는 게 좋을 듯. 안타깝지만 어쩌겠어요? 기회가 또 주어진다면 그때 가서나 조목조목 짚어보고 활짝 열린 사람하고 사셔야죠 모~ㅎㅎㅎ 꽉찬 충만보단 2%쯤 부족한 것이 더 좋을지도 몰라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