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올렸던 글입니다. 아래로 주욱 내려거시며 읽어보세요. 살아있는 경험담들이 그득~하답니다.그득~~! __------------ 아내가 무서워서 전 40대 초반으로 밤에 아내가 점점 무서워 지는것 같아요. 해외근무가 많다보니 몇개월씩(길면 4개월) 떨어져 지내는 경우가 많은데 부부관계는 그런대로 원만하고 서로 오르가즘을 느끼며 섹스도 즐기고 있구요. 최근들어 집사람이 이상할만큼 강하게 섹스에 집착하는 듯해요. 초등하교 저학년 아이가 잠들기만 기다렸다는 듯이 밤만되면 유난히 야하고 인터넷 성인몰에서나 볼수있는 희한하게 생긴 속옷들을 준비하고, 아직까지는 그런대로 즐기는 수준이지만 점점 더 심해지는 듯하여 걱정입니다. 아내는 이제서 섹스를 알고 좀더 느끼려 하는것 같고, 알다시피 남자는 40이 넘으면 점점 쇠퇴하는데.... 아내뜻에 부응하려 열심히 헬스장에도 다니고 운동도 하면서 체력을 키우고는 있지만 몇년지나 아내가 저에게 만족 못하면 그때는 어찌할까 하는 걱정이 많이 됩니다. 아내에게 물어보면 걱정하지 말라고는 하지만 아내의 성욕이나 욕구는 날이 갈수록 강해지는 것 같아서 은근히 걱정 되는군요. 30대 까지만 해도 아내와 하루에도 많으면 2~3번도 섹스를 했지만 이젠 솔직히 하루에 2번씩 요구하면 가끔은 적당히 손과 입으로 으로 클리토스 애무해줘서 만족시켜주곤 합니다. 사실 요즘은 해외에 나와있어서 심적으로 부담이 적지만 메신저 할때면 화상으로 노골적인 포즈를 요구하며 아내가 자위하는 모습을 보면 물론 나도 흥분되고 느끼지만 앞으로가 점점 더 걱정입니다. 이러다 혹시 아내가 바람이라도 나지 않을까요? ----------------------- 복에 겨운 분이시군요 왜 걱정해요? 지금 즐거우면 그만이지~ 강하게 화끈하게 즐기는 섹스가 아니고 ,느긋하게 부드럽게 즐기는 섹스를 추구해가라고 권하고 싶네요. 저도 40대 중반을 향하는 중의 남자입니다. 참조하시라고 제 경향을 말씀 드리죠. 전 일주일에 2~3번 합니다. 그리고 매번 사정은 한번만 합니다. 대신 와이프의 오르가즘을 대여섯번 보고나서 사정합니다. 30분을 해도 마찬가지고 두어시간을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둘다 의욕이 있으면 오래도록 즐기기도 하는거죠. 제 와이프도 한창일 때는 두어시간에 30여차례 오르가즘에 오르기도 했지만,지금은 힘겨워하더라구요. 여자라고 마냥 밝히고 마냥 느낄 수 있는 건 아니랍니다. 여자가 오르가즘을 느끼는데 있어서도 정력이 아주 많이 필요하거든요. 님께서 콘트롤 훈련에 힘써 보세요. 체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운동도 필요하지만, 사정을 콘트롤하는 훈련도 겸해보세요. 사정하려는 걸 참으며 터질듯 말듯 팽팽하게 긴장되는 순간을 즐기는 게 얼마나 짜릿한지 아시면 ,사정하는 것 보다 더 즐기게 될 겁니다. 그렇게 콘트롤하면서 거듭 와이프의 오르가즘을 보노라면 기쁨은 배가되고, 지금의 두려움쯤은 무모한 것이었음을 알게 될 겁니다. 그리고 아직 콘트롤이 자유자재로 안 된다면 삽입하기 전에 충분히 전희를 하세요. 오랄이나 애무로, 밀어로 분위기를 한층 업시킨 후 삽입섹스를 하세요. 전희만으로 오르가즘까지 이끌어 내고 삽입하면 이후론 탄탄대로랍니다. 더군다나 님 와이프처럼 먼저 적극적으로 대들어주면 오르가즘을 이끌어내는 게 훨씬 쉬워지지 않던가요? 가장 좋은 성감대는 뇌랍니다. 님 와이프처럼 뇌가 이미 흥분해 있다면 ,님이 약간의 노력만 기울여줘도 만족스런 섹스를 할 수 있을 겁니다. 더군다나 자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정도라면... 후아~ 전 지금 님이 부러워 죽겠어요! 님 와이프는 명기랍니다. 겁내지 마시고 충분히 즐기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정 성욕이 안 생기면 오랄이나 애무쯤으로 와이프의 자위를 거들어 주세요. 그렇게 와이프가 만족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노라면 님도 쏠릴 수 있고,그렇지 않더라도 와이프는 아주 만족스러워 할 수도 있답니다. 님은 그닥 섹스가 즐겁질 않은가요? 아님 즐거운데도 세간의 속설때문에 미리 부담스러워 하시는 건가요? 어느 경우이든 가장 좋은 방법은 부부끼리 대화하고 배려하고 모색하는 것이랍니다. 아랫글들 좀 주욱 읽어보세요. 그리고 고정관념이나 잘못된 속설따위의 포로가 되지 마십시오. 아무리해도 부담스럽다면 한두번쯤 와이프가 기절할 정도로 보내보세요. 두어시간하면서 20~30번쯤 오르가즘으로 이끌어주면, 그래서 녹초를 만들어버리면 슬슬 와이프가 두려워 할걸요?!ㅎㅎㅎ 힘으로 하려들지 마시고 테크닉으로 즐기면서 해 보세요. 꼭 발기하여야만 할 수 있는 건 아니랍니다. 내가 원하고 그녀가 원하면 그냥 달려들어 보세요. 그저 안고 있는 것이 즐겁고,애무하면서 즐거워하는 그녀를 보는 것이 즐겁고,오랄을 해주니 숨넘어간다고 자지러지는 모습이 즐겁다고 생각하노라면 없던 성욕이 생길 수도 있고,시들했던 페니스에 피가 몰려서 뿌듯하게 발기할 수도 있고,그리고 발기하지 않아도 삽입이 가능하고 와이프가 오히려 그 부드러운 느낌을 다욱 사랑한다는 걸 알게되면 님은 이미 매니아 수준에 도달해 있는 것이 됩니다. 바람날까 두려운 것이 아니고 더욱 적극적이지 않은 와이프가 불만이고,일찌감치 탈진해 버리는 와이프가 원망스러워 진답니다. 조만간에 누구보다 멋진 부부가 되시겠네요. 미리 축하드릴께요! 행복하소서! -------------------- 콘트롤이 어려운데... 콘트롤을 해본적은 없고 아내가 쉽게 흥분되고 오르가즘에도 별 문제가 없이 자주 느끼는 편이라 사정은 참지않고 나오면 바로 합니다. 콘트롤하는 노하우 알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사실 사정을 참으면 찝찝해서 않하거든요. ------------------ 사정 콘트롤은... 사정 콘트롤이란 상대가 충분히 만족할때까지 사정하지 않고 참는 걸 말합니다. xyinlove.co.kr에 가 보세요. 무료입니다. 회원가입하시고 둘러보시면 만족스런 부부생활을 위한 정보들이 그득하답니다. 그 정보들을 요리해서 님만의 정찬을 만들어 즐겨보세요. 제 방식을 말씀드리자면.. 전 자위를 하면서 콘트롤 훈련이 된 것 같아요. 혼전의 자위... 결혼하고 무슨 자위냐고 할지 모르지만 부부가 함께하면 더욱 좋을 수도 있습니다. 와이프도 자위를 한다면서요? 그걸 보면 흥분되지 않던가요>? 서로 마주보고 자위를 해 보세요.그림 좋고!!!!ㅎㅎㅎ 어떻게 하냐면... 자위를 하세요. 눈요기와 상상의 나래를 곁들여서 무두질을 열심히 하세요. 보안을 철저히 해야겠죠? 문 꼭! 방음까지 된다면 더욱 좋고... 그러다가 사정조짐이 보이면 stop! 와이픈 하고프면 하라고 하세요. 체력이 다할때까지가 아니라면 여잔 다다익선일 수도... 님은 흥분이 가라앉을 때까지 멈추세요. 와이프도 함께 하는 행복한 작업중이라면 감상만 하시고 ... 그러다 어느정도 식었다 싶으면 다시 해보세요.무두질을... 사정하려는 순간을 잡아서 멈추는 게 콘트롤의 테크닉인데, 님 스스로 알아챌 수 밖엔 없어요. 그렇게 흥분시키다가 멈추고 자극하다가 멈추고를 훈련하세요. 더런 와이프의 손으로 자지 뿌리부분을 꽉 잡아달래서 멈추세요. 그러다가 어느정도 자신이 생기면 와이프더러 무두질을 해달라고 해 보세요. 스스로 하는 것보다 참기가 더욱 힘들어지죠? stop!go!를 반복하며 한층 숙달되면 ,그래서 자위를 10분 20분 30분 자유자재로 하게까지 되면,이제 인서트를 해 보세요. 하루만에 된 건 아닙니다. 길면 몇년이 걸리는 과정일 수도 있습니다. 한두번해보고 포기하시지 말고 꾸준히 재밌는 놀이한다는 심정으로 즐기면서 훈련하세요. 하시던 운동도 계속 곁들이시구요. 나중엔 포르노쯤이나 와이프의 생방송을 보면서 자위를해도 맘대로 콘트롤 하시면서 충분히 즐기실 수 있게 됩니다. 사정을 참는 그 팽팽한 긴장감은 그 어떤 것과도 ,아니 다줘도 바꾸고 싶잖을만치 짜릿하고도 멋지답니다. 그 사이사이 와이프의 올가즘을 내려다보는 즐거움까지 곁들여지면.... 그러다가... 그러다가... 와이프가 충분히 즐거웠을 즈음 한번만 더 ~재촉해서 같이 클라이막스를 맞는다면...! 아~ 그걸 어케 말로 표현하라구요?! 님이 직접 느껴보세요. 스스로의 표현력의 한계를 절감하시게 될 겁니다. 정말 멋져요. 그런데 애무나 오랄등의 전희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그런 콘트롤도 별 가치를 발휘못할 수도 있어요. 전희에 삽입섹스에 쏟는 정성의 곱절의 정성을 기울여 보세요. 세속에 떠도는 온갖 고정관념이나 속설따위는 다 팽개치고 철저히 와이프의 의견을 존중하며 ,그녀가 원하는 전희를 개발하세요. 손가락의 혀의 마술사가 돼 보세요. 와이프의 온몸 구석구석에 산재해있는 성감대를 깨워보세요. 전희만으로도 와이프가 추욱 늘어지도록 오르가즘을 한껏 선사할 수 있답니다. 콘트롤 하지 않아도 될지도 몰라요. 삽입은 그저 님의 사정을 위한 행위로 치부하고 말지도... 그리고... 사정하고나면 끄읕 하지 마세요. 전희만큼 소중한 후희가 있으니까요~ 느낌은 전희나 삽입보다 백배쯤 좋구요.... 사정하고나면 작아지죠? 말랑말랑해지는 게 자칫 쏘옥 빠지고 말지도 몰라요.쪽팔려~!ㅎㅎㅎ 사정하고나서 꽈악 끌어안고 속삭여 주세요. 고마워,오늘 당신 최고였어,어찌 그리 잘 느끼냐?사랑해!... 그때 와이프는 뿌듯할 겁니다. 꽉 찬듯한 포만감이랄까? 그 포만감을 만끽하세요. 오래오래 ...충분히... 그러다가 살살... 아주 살살... 동작이 조금만 크면 자지가 빠질지도 몰라요,아주 살살.... 느껴질듯 말듯 살살.... 움직거려 보세요. 꺄악~~~~~ 주변상황이 좀 어려웠더라도 결국은 못참고 자지러지고 말 겁니다. 앞의 모든 노력이 이 한순간을 위한 것이었음을 알게 됩 겁니다. 후희 오르가즘도 사랑하는 마음만 있다면 몇번이고 가능하답니다. 다음날 아침을 굶을지도 모르지만,까짓 한끼쯤이야~ 님의 어깨에 들어간 힘에 비할까요? 괜시리 히죽거리고 있는 님의 모습을 스스로 발견하게 될 겁니다. 아이들 학교가는 날은 곤란하겠죠? 아래에 올린 글을 리바이벌한 거라 아랫글들 읽은 분들은 식상하셨겠네. 시간내서 부부가 함께 읽어보세요! 행복하소서~ 부러운 님!!!! ps:제가 검색해보니 좋은 게 많네요. 조목조목 논리정연하고... 저 위의 사이트서 퍼왔습니다. ----------- 성적 쾌감 좌우하는 제 1 포인트는 어디에 있을까? 여 남 1. 테크닉 50% 47% 2. 분위기 45% 43% 3. 성기의 크기 3% 6% 4. 힘 2% 4% 성적 쾌감에 도달하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무엇일까? 20∼30대 젊은 남녀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여자와 남자 모두 성적 쾌감을 좌우하는 제 1의 조건으로 테크닉을 꼽았다. 일반적으로 남자의 성기는 크고, 여자의 성기는 작아야 섹스에 강하다는 생각이 보편적. 하지만 이것은 오산이다. 응답자 중 남자는 6%, 여자는 3%만이 성기의 크기를 선택, 성적 쾌감을 높이려면 사이즈에 집착하기보단 섹스 어필한 분위기를 만들고 테크닉을 익히는 것에 주력해야 한다는 의견이 90% 이상을 차지해 눈길을 끈다. 심지어 차를 운전하는 일도 노력을 해야 잘 할 수 있는데 섹스는 오죽할까? 누구나 잘하고 싶은데 별다른 노력을 하지 않는 것이 바로 섹스다. 사랑하는 여자, 남자가 되고 싶다면 섹스 테크닉부터 스텝 바이 스텝! 사례> 어떤 것이 가장 큰 쾌감을 주나요? Re 1 : 개인의 스킬 차이입니다 성기 크기? 힘? 다 소용 없어요. 스킬이 젤 중요합니다. 아무리 크고 힘 좋아봤자 무턱대고 피스톤 운동만 하면 여자만 힘듭니다. 어디를 공략해야 서로가 동시에 만족을 느끼고 최고의 밤이 될지 잘 아는 사람만이 오르가슴을 선사합니다. 그리고 섹스가 뭐 삽입만 단가요. 님처럼 애무나 키스에 살살 녹는 사람이라면 그 과정을 더 즐기고 싶을 때도 있을 겁니다. 이것도 상대의 스킬에 따라 다른 거죠. Re 2 : 그래도 큰 게 비지떡! 사람들이 남자 그거 크기 다 상관없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아니땐 굴뚝에 연기 피어오를 일은 없습니다. 겪어본 사람만이 아는 거죠. 왜 그러 있잖아요. `섹스앤더시티` 시리즈에서 사만다가 너무 사랑하는 남자를 만났는데 거시기가 넘 작아서 실망하는 거요. 참다 못해 사랑도 필요없다고 딴 남자 만나더군요. 자물쇠와 열쇠의 이치라고 봅니다. 헐거운 열쇠로 제 아무리 자물쇠를 쑤셔대봤자 열립니까? 딱 맞는 열쇠로 해야지. 물론 너무 크면 부담스럽겠지만 어느 정도 굵기와 길이는 여자의 오르가슴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확신합니다. Re 3 : 섹스를 잘하는 남자의 특징 첫째 상대의 분위기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 그래서 어떻게 분위기를 이끌어야 친밀해지는지를 잘 안다. 둘째. 자신의 감정을 콘트롤 할 수 있다. 대개 조루인 남자는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이고 사정을 늦출 수 있는 사람은 감정을 잘 조절하는 사람이다. 셋째.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는 경우가 많다. 외모가 뛰어난 남자는 여자에게 인기가 있다보니 노력을 하지 않는다. 외형적인 단점을 극복하여 방중술의 대가가 된 경우가 많다. 넷째. 이기적인 마음보다는 이타적인 마음을 갖고 있다. 자신의 욕정보다는 상대에 대한 배려가 앞선다. 다섯째. 허리가 유연한 남자다. 섹스에서 남자든 여자든 허리가 유연한 사람 중에 진정한 고수가 많다. 이 중 한가지만 잘해도 섹스를 잘한다고 볼 수 있다. Re 4 : 쾌감은 속궁합 따라 다른 게 아닐까요? 지금 남친 전에 저두 다른 사람과 많지는 않지만 성관계를 가져 봤거든요. 근데 속궁합이라구 할까요…. 넘 커두 힘들고 작으면 느낌이 없더라구요. 물론 그 전에 애무를 충분히 해줘야 하는 건 필수. 지금 남친은 키스를 무지 잘하고 애무도 충분히 해줘요. 그리고 들어오면 꽉찬 기분에 저절로 오르가슴을 느끼게 되죠. 들어오는 자체만으로도요.(남친은 이 사실을 알른지…^^) 사실 69도 좋고 오럴도 좋고 다 좋은데 전 삽입이 젤 좋더라구요. 근데 남친은 69를 더 좋아하네요. 제가 하는 오럴을 넘 좋아해서 큰일이에요. 근데 남자들은 왜 그리 오럴을 좋아하는지 거의 미칠려고 하던 걸요? Re 5 : 분위기 따라 흥분 정도도 달라지지 않나요? 제 생각에는 분위기가 많은 걸 좌우한다고 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남친이 관계 도중 귓가에 뭐라뭐라 속삭이면 껌뻑 죽거든요. 여기 옮기기는 뭐하지만 많이 외설스러운 내용도 있고 달콤한 말도 있고 때에 따라 레퍼토리도 바뀝니다. 제 남친은 그리 덩치가 큰 편도 아니고 마른 데다가 힘 넘치는 마당쇠형도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사귀어보고 관계를 가진 남자 중에는 최고죠. 이 남자는 적어도 제가 어떤 것에 약하고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잘 아니까요. 그래서 항상 남찬이 준비하는 이벤트가 기다려져요. 얼마 전에는 아로마 향초로 방 분위기를 만들어 공략하더니 제가 머리 크고 처음 본 에로영화 비디오를 구해와선 흥분시키는 거 있죠. 분위기랑 오감을 통해 공략하는 것도 남자의 능력 아닐까요? ---------------------- 세상엔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일이 몇 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남성의 조루. 페니스가 질 안에 들어가기가 무섭게 사정해버리거나 심하게는 문 앞에서 쏴버리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조루로 고민하고 그것을 극복하기를 원한다면 조루야말로 지극히 정상적인 남성의 성반응이라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부터 해야한다. 사실 남자는 본래 조루성 생물이고 남자만을 생각할 땐 별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조루로 고민하게 되는 것은 아내가 불만을 느끼고 문제삼기 시작하면서부터다. 아내의 행복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사정을 지연해보려는 남성 사정의 중추기능을 적당히 억제해서 사정시간을 좀 더 늘리는 일은 여러 차례 반복연습을 통해서 몸으로 익혀나가야 하는 학습과 같다. ▶ 치료 `스톱&스타트법`으로 사정 콘트롤 1단계-마스터베이션으로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내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협력하도록. 페니스를 자극하다가 사정 직전에 멈춘다. 이 스톱&스타트법을 마스터하게 한다. 그가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게 되면 다음은 아내차례. 손으로 자극하거나 윤활 젤리를 사용해 질감에 익숙하게 한다. 2단계-체위도 그의 사정을 컨트롤하는 중요한 포인트. 1단계를 마스터한 후에도 빨리 사정할 것 같다면 귀두를 세게 쥐어 사정반사를 억제하도록. 그 후에 여성상위로 삽입. 조루는 근본적인 기능장애나 병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가 치료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노력하는 것. 마스터베이션으로 빨리 하는데 익숙해진 사람이라면 사정이 가까워졌다고 느끼면 피스톤 운동을 정지하는 `스톱&스타트법`으로 사정을 콘트롤하는 요령을 익히도록 한다. 마스터베이션으로 3주정도 연습해서 어느 정도 사정시간이 지연되면 섹스할 때 응용해본다. 아내의 협조와 본인의 노력이 있으면 3개월 안에 치료 가능하다. ▶ 체위 사정 억제하기 쉬운 여성상위로 그가 조루 기미를 보일 때 어떤 패턴의 섹스를 하는 게 좋을까? 하나를 고른다면? a. 처음에는 여성상위로 시작해 서서히 정상위로 b. 처음에는 정상위로 시작, 서서히 여성상위로 c. 그의 페니스가 발기하면 바로 삽입 d. 먼저 손으로 발기시킨 후 다시 한번 조루인 그에게는 공격자세인 정상위보다 여성상위를 취해주는 게 좋다. 사정을 억제하기 쉽기 때문. 여성상위에서는 사정을 재촉하는 교감신경의 활동이 둔화된다. 따라서 정답은 a. 삽입 시에는 여성상위로 긴장감을 없앤다 →발기하면 조금씩 체위를 바꿔 측위 상태로 이행, 서서히 그가 몸을 감싸는 자세로 바꿔가면서 정상위로. ------------------------ 아내가 남편과의 섹스에서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혼자 너무 빠르게 나가는 조루, 그 다음이 반대로 너무 길어 아내가 먼저 식어버리는 지루 때문이다. 이 두 가지 기능장애는 정반대 같지만 원인은 같을 수도 있다. 여성과의 섹스에서는 좀처럼 사정할 수 없는 지루의 대부분의 원인은 마스터베이션의 방법에 있다. 세게 쥐고 조여줘야 절정에 달하는 데 익숙해진 남성은 여성의 질 안에서는 좀처럼 쉽게 사정할 수 없다. 여성의 질은 손으로 강하게 쥐어주는 것만큼 조여지지 않기 때문. 또, 혼자 하는데 익숙해져 있어 사람 앞에서나 평소와 다른 자극 상태에서는 사정을 못하는 사람도 있다. 시트나 돗자리에 문질러서 마스터베이션하는 사람에게 많이 볼 수 있는 예. 그런 경우 피스톤 운동을 할 때 손을 페니스에 갖다대서 마스터베이션과 똑같은 형태를 취해주는 `브리지 테크닉`을 활용하면 좋다. → 치료... `브리지 테크닉`으로 손자극을 활용 그가 절정에 쉽게 다다르지 못해 그 동안 여자는 식어버린다. 그럴 때 아내가 어떻게 해주는 게 좋을지 2개를 선택한다면? a. `이제 됐어요` 안쓰러워 그만두게 한다. b. 그가 절정에 달할 때까지 손이나 입으로 애무한다. c. 흥이 식었다는 것을 그가 알게 한다. d. 체위를 연구해서 좀 더 강한 쾌감을 줄 수 있는 자세를 취한다. e. 하루빨리 병원에 가보자고 설득한다. 정답은 물론 b와 d로 파트너의 인내와 협조가 무엇보다 좋은 치료법이다. 1단계 지루의 원인중 하나 마스터베이션 할 때 페니스를 너무 세게 쥐고 조여주는 것. 우선은 페니스를 가볍게 쥐고 마스터베이션하는 것이 습관이 되게 한다. 사정까지 못 가더라도 조금씩 오래 계속하는 것이 중요하다. 잘 되지 않을 때는 쥐는 힘을 약하게 해서 페니스를 훑어준다. 2단계 아내도 협조해 평소의 마스터베이션과는 다른 자극에 익숙해지도록 한다. 그가 스스로 콘트롤할 수 있게 되면 아내가 페니스를 가볍게 쥐어주고 미묘한 자극에 정신을 집중하고 사정하는 것을 익히게 한다. 초조해하거나 재촉해서는 안 된다. 그의 감정과 페니스의 발기가 함께 고조되기를 기다린다. 3단계 아내 앞에서도 사정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한다. 가볍게 쥐어도 사정할 수 있게 되면 귀두부나 고환부를 부드럽게 어루만져 자극해서 페니스의 감수성을 되찾게 한다. 파트너가 있어도 평소 때처럼 사정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한다. → 체위... 다리를 교차시킨 체위로 질을 조여준다 이제 아내 앞에서도 사정할 수 있게 되면 섹스를 시작해도 좋다. 처음에는 남편이 느끼기 쉽도록 자리를 교차시켜주는 것이 좋다. 정상위에서 발을 뻗어 다리를 교차시키거나 다리를 오므린 상태에서의 후배위가 효과적. 여성상위에서 여성의 두 다리를 모은 채 삽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나 이 상태에서 어느 정도 자극이 됐으면 정상위로 빨리 바꾸는 게 좋다. 질의 조임이 다른 체위보다 단단하기 때문에 더욱 강한 쾌감을 줄 수 있으면 사정하기도 쉽다. ---xyinlove.co.kr에서 퍼 온글입니다--- ----------------- 후희가 이렇게 중요하다니..... 명절이 지나고 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뿅 갔읍니다. 와이프가.. 사정이 끝나고 주로 바로 자지를 빼고 샤워하느데 어제는 정말 끝까지 빼지않고 자지가 작아져서 스르르 빠질때 까지 있었읍니다. 가끔 살짝 힘을주어 꿈틀거리도록 해주었는데 와이프 정말 자지러지고 허리를 발로 꼭 끼고 놓아주질 않아서 혼났어요. 후희에 와이프가 또 한번 뿅가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고맙습니다. --------------------- 멋지시군요 잘하셨어요. 하나를 알려드리면 둘셋을 아시는군요.ㅎㅎㅎ 물어보세요. 요번의 디저트가 그동안 느껴온 것 다 합한것보다 좋지는 않았느냐고... 전 후희의 오르가즘을 디저트라고 해요.ㅎㅎㅎ 전희는 애피타이저,인서트는 정식... 한 번을 하더라도 부부가 충분히 준비된 상태에서 ,풀코스로 정찬을 즐겨보세요. 최고의 애피타이저,최고의 정식,그리고 최고의 디저트.... 체력도 열심히 기르세요. 디저트맛에 길들여 지시면 한번만으로 끝냈다간 아마 죽음일지도 몰라요. 주욱~~~~행복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