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3년차 되는 약간은 늦은 결혼을 한 남성이입니다. 사실 저 나를대도의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있는 이곳은 그리 많은 한국인이 없는 곳이라 딱히 상담할 곳도 마땅치 안고 해서요. 저는 아내와 결혼후 초기에는 그런대로 아내가 원하거나 내가 원할때 즐거운 부부 관계를 가졌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가 아내가 분비물도 잘 나오지 않고 통증을 애기 하기에 젤도 발라보고 하였지만 젤을 사용하여도 자궁초입세 부위가 자꾸 상처가 나서 성관계를 기피 하는 결과가 되었고 더욱이 초기에는 애무를 하면 흥분을 하는듯 하였으나 지금은 유방이나 신체에 어느 부위도 감촉은없이 그냥 간지럽기만하고 전혀 흥분이 않된다고 하는군요. 그것은 그 전부터 그랬지만 삽입을 하면 흥분이 되니 아무런 애무도 없이 그냥 삽입을 원하는 때가 더욱더 많아지고요. 그러니 제가 정상적인 남자로서 원할때에는 아내가 어떻게나마 피하다가 한달에 딱 한번을 할까 말까 할 정도이고 지금은 시간이 흐를면서 내 아내가 나를 사랑도 하지 않고 원지도 않는 것인가 하고 의구심 마져 생기게 되내요. 참고로 저의 아내는 신체에 상처가 나면 잘 낮지 않고 좀 민감한 피부를 가지고 있거던요. 이렇게 성관계시 상처등으로 어려움을 격으신 분이 있으시면 조언 부탁해요. 어떻게 하면 아내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남자로서의 본분을 지켜 나갈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