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울랑 연예할떄 우리집에 와서 한번 잤는적 있는데 (따른 언니랑 같이) 나중에 그 언니가 약속을 어겨서 둘이 자면서도 신랑은 마루 재우구 나는 방에서 방문 잠그구 잤는데 ... -- 위에분 말대로 몸을 좀 아끼세여 잘못해서 애라도 생기면 그 뒷감당을 어쩔려구... 요즘 인터넷 뒤져보다보니까 피임기구도 100% 믿을꺼는 못된다구 하던데... 주의좀 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