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로서 답하져. 님의 이야기만 듣고 일반적인 이야기로 하져 님의 남편 사정을 제가 모르니까요..... 일테면 밖에서 파트너가 있다던지.... 그런건 차지하고 일반적으로.. 먼저 결혼하고 일정기간 지나면 아무래도 아내와의 섹스가 좀 시들해 지져...그건 사실임다.. 두번째는 좀 살찌면 역시 욕구가 저하되겠죠 저도 마찬가집니다 ㅎㅎㅎ 피곤과 스트레스도 역시 저하요인이긴 해요. 근데 문제는 이런 요인들이 지금 남편에게 정확히 작용하느냐 입니다. 그건 대화로 알수 있는데...대화가 묵묵 부답이면 좀 복잡하네여. 무슨 답변을 해야 길을 찾을 텐데............ 더 답답하신가요? 제 글을 보고 .... 걍 일반적인 이야기들입니다. 찬찬히 이야기 해보시져... 에구...괜히 올렸나.... 자세한건..멜로 하시던지요..게시판이 쑥스러우시면..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