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랄없는 애무라니... 오아시스없는 사막이로고~ 말하세요. 오랄섹스로 클리토리스랑 회음부, 항문,소음순 ,대음순 좀 많이 많이 만족시켜달라고... 여자가 성인사이트를 찾아다닌 것을 말하면서 감히라고 말하지 않아도 되구요.. 이없으면 잇몸으로 씹는다고,나름대로 만족을 추구해야죠. 혼전에 만족시켜준 사람중 하나와 결혼할 일이지~ 이뤄질 수 없는 사랑하고만 만족을 하셨나?ㅎㅎㅎ 아래로 주욱 내려가시면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세요. 적나라하달만치의 대화를 남편과 함께 하시다보면 답은 찾아질 겁니다. 자위도 꾸준히 하시면서 자신의 성감대도 지속적으로 개발하시고... 성을 소재로 대화하시고, 남편과 함께 성인 사이트를 탐험하시고, 책이라도 한권 사다놓고 함께 독학하세요. 이리 일찌감치 깬 여인과 사는 남편분은 자신이 행운아인지도 모르고, 자기볼일만 보고는 무안하게 돌아누워 자는군요. 안타까워요~ 얼른 행복해지세요.... ===== 한가지 경험을 덧붙이기로 할까요? 혼전의 연상과의 관계에서 얻은 경험인데... 그녀는 오랄자체를 아주 싫어했어요. 그건 나중에 결혼해서 와이프나 잘해주라고, 자긴 안해줘도 만족할 수 있노라며 극구 사양했습니다. 대신 삽입전에 페니스로 클리토리스와 주변을 충분히 문질러주는 걸로 만족했고, 삽입하자마자 올라가기 시작해서 30여분만의 노력으로 대여섯번의 숨막히는 오르가즘 향연을 선사해준... 삽입전의 애무방법을 다양하게 추구하고 요구하며 흥분도를 높여보세요. 삽입하자마자 즐기실 수 있을지도... 그러면 5분만으로도 한두번은 찐하게 즐기실 수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