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하군요 아이 낳기전에는 엄청 밝히고 잘하던 사람이 임신하면서 부터 손도 안되고 낳고 서도 별로 하고 싶어하지를 안아서 저도 맘 고생 만이하고 술먹고 신랑과 일주일에 한번만이라도 하자고 하소연도 해보고 저도 그때를 생각하면 정말 싫네요 임신했을때 바람이 났나 의심도 하고 정말 정신적ㅇ로 만이 힘ㄷㄹ었어요 얼굴도 몸매도 이쁘고 왜 매력이 없어졌을까 ...... 하지만 신랑 회사 그만두고 사업하면서 신혼때 못지안게 넘 잘해줘요 예전엔 잘 해주지 안던 오럴도 자주 해주고요 어떠한 일에 신랑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유심히 보시고 부부 간에 대화가 중요해요 전 창피하게 생각 안하고 하고 싶으면 아가들 잠들고 신랑 잠잘때 몰래 야한 영화 보다가 자는 신랑 바지 벗기고 과감하게 올라가서 했어요 그럼 저도 충분히 흥분해서 신랑도 저도 오르가즘도 느끼고 자다가 당한기분이라며 웃ㅇ면서 가끔은 먼저 잠들면서 나 잠들면 따 먹어 라는 메세지도 가끔 주었어요 하지만 그렇게 하다가 이젠 그런것은 없어요 이젠 먼저 알아서 대쉬하고 내가 위에서 하는일도 적어지고 부부관계 때문에 싸우는 적도 없어요 시간이 지나서 일까요 저도 만이 인내하고 노력하고 신랑 사랑 받ㅇ려고 집에서도 이쁘게 하고 있으려고 노력하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