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글올립니다 전 결혼과동시에 아기가생겨 15개월짜리 첫 아기를 둔 엄만데요 출산후 남편과의 성관계횟수는 많아야 3~4번쯤? 연애땐 그리거부하지않았었는데 내가 왜그럴까요? 남편이 건드리는 날엔 부부싸움으로 이어지거나 삐져서 거실에서 자거나 이젠 아예건드릴 생각도 하지 않는 겁니다 저는 너무 편하고 좋지만 한편으로 저에게 문제가 있는것 같아서 남들도 그런지 궁금합니다. 원래 남편을 그리사랑하지 않는데 사귀어온 시간이나 남편의 도끼근성땜에 못해어지고 결국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그런저런 이유때문인지.... 참고로 남편이 작다거나 빨리끝난다거나 이런건 아니거든요, 오히려 제겐 좀 부담스러워 어쩌다 한번 할라치면 첨엔 무척 아픕니다. 남편을 이대로 놔두면 혹시 바람을 피지는 않을까? 아님 다른데서 푸는 건지 혼자서 해결하는건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