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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1년됐구요...신랑이 지루인거같아요...아시는분 답글주세요. 급이요.^^


BY 토토로 2006-01-06

안녕하세요. 첨 가입하자마자 이렇게 글을써요. 외국에 살구있구요,, 저눈 한국나이로 27살, 신랑은 7살많아요. 걱정이 있는데요.. 신랑이결혼하고나서...조루가 아닌 지루인거같네요... 첨 몇개월은 괜찮았는데... 정말 신혼이라서 거의 매일했구요... 한 6개월되선 일주일에 3번 요즘은 한 2~3번 하는거같네요. 근데 이번주는...일주일에 아직 한번했어요.. 음...일주일에 관계횟수가 문제가 아니구요... 신랑이 몇달전에 이야기했거든요... 한 8월? 여튼 중순지나서는 좀 심각했드랬어요...-;; 정말 끝내지는 못하는거예요... 땀도 뻘뻘 흘리구... 정말 저도 힘들고 신랑도 힘들어하고..여튼.,그랬어요.. 그래서 걱정했는데... 오랄해주고..거의 끝날무렵에 하면 쉽게 끝낼수 있다는 이야기듣고...그렇게 시도해보니 좀씩나아지는거같드라구요... 여툰,,, 요즘은 괜찮아진거라생각했어요.. 별루 길지도 않고 딱 정당하고... 근데 신랑은 아직도 쉽게 끝나지못하는거라하네요.. 사귈때는 정말 하루에도 2번 3번씩하던 사람인데....결혼하고나서는 끝내지도못하겠구... 중요한거는요... 관계할때 느낌이 잘 안난대요. 이상하죠.. 숨을 쉬지않아야.... 느낄수있대요 그래서 한참을 숨을 참다가 하고 그런대요... 전 몰랐거든요...예전에 얼핏 이야기한거같은데 그냥 지나쳤어요... 근데 이젠 좀 상담받고싶어요... 신랑이 그러대요.. 결혼하고나서 제가 잔소리도 많이하고 그리고 할때마다 제가 이거는 싫구 저거는 어떻구 그렇게 하는게 스트레스였대요... 그래서 할때마다 그게 생각난대요.. 가끔 신랑이 그곳에다가 손을 집어넣을려고햇거든요. 제가 넘 민감한건지 저는 정말 기분도 별루고 싫거든요..ㅠ_ㅠ 글구 제 신랑 가끔 할때마다 손도 안씻고 그냥 하거든요.. 님들은 어떤가요?? 가끔은 담배피다가도 와서 할때 그곳만지는것까진 괜찮은데 손을 넣는건 좀 청결상에도 그렇지 않을까 전 그런 생각 압박에;;;;; 글구 사귈때는요.... 제가 첨이엿거든요.. 그래서 넘 아퍼서 막 밀치고 그랫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직도 가끔 제가 아프다고 그러면 옛생각이 나나봐요... 음...... 그리고.결혼하고나서 이런저런 문제로 서로 많이 싸웟거든요 초에요.. 짐은 물론 좋아졌지만... 에휴... 제가 좀 잔소리가 많은편인거같아요., 짐은 많이 나아진거라 생각되는데..약간 집요한거에다 울신랑이 약간 잘 안씻는 스탈이구요. 정리정돈 잘 안하는스탈에다가 집안일 안도와줘서 제가 좀 뭐라고 많이 그랬거든요... 전 신랑이 고민할때...남들은 자존심 상할까... 그냥 모른척하면서 도와주는스탈인데.. 전 그러지 못하는거같아요.. 성격이 그러지못하는거같구요... 이번만큼은 방법이 있다면 신랑 기도 팍팍 세워주고 지루도 없애게 해주고싶은데 방법없을까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 1년이 됏는데 아직 아기도 안생기는듯해요... 아시는분들의 조언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