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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우리엄마


BY theclub 2006-10-29

저희 어머니의 휴대폰을 열어보니 남자와 한남자와 이상한 문자를 주고받았더군요 성에관한 것인대 에를 드러서 중화 시키자면 꼬추가 얼었다던지 지금 쌌다던지 그리고 전화통화하는걸 우연히 드렀는대 나도 뜨겁다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는것 같구 또 그쪽에서 머라고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우리엄마가 먼맛 이라고 하는것으로보아서 남자의 성기를 뜻하는 것같구요 그리고 제가 발신자금지전화로 해보니까 남자더라구요 그리고 동창도 아닌것 같구요 위에말은 제가 머랄까 신고 당할것 같아서 융화해서 좀 정화해서 올린말이라는점 명심해 주십시오 근대 어느순간 저희 어머님 폰을 보니까 잠거 났더라구요 이게한달전일이구 오늘 우연히 저희 어머님 폰을 보니까 열려있더라구요 근대 그놈이랑 개속 문자를 주고받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제가 어머니를 미행했었는대 저희 동네 교회앞에서 산타페를 타고 가는것을 목격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 어머님께 전화를 걸어서 어디있냐고 무러보니까 근처에있다고 하시더군요 이상하지안나여 제가볼떄 부부간이라면 그런 성적인 이야기가 가능해도 동창도 아니고 동창이라캐도 남자동창들과 그런 이야기를 할수있나여 여자동창들 간에는 괜찬켓지만 말입니다 이거 바람난것 같은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유독 그놈이랑만 통화내역이 만코 그놈이랑만 문자보낸것이 만아여 아무래도 바람 난것같습니다 님들 생각은 어떠실런지 .....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우리집전화로도 그놈이랑 전화통화를 합니다 그리고 그놈이랑 전화통화할떄는 항상 방문을 잠그시구 통화를 하시구요 제다이얼을 눌러보면 항상 그놈입니다 아들로써 입이 안떠러지내요 막아야됋것 같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