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07

좀더 그대로 머무세요


BY 중년부부 2006-11-01

새댁 행복한 가정 이루고 원하는 예쁜아기도 갖기 바래요 부부관계시 사정은 가능한 질 깊숙하게하고 하고나서도 곧바로 빼지 말고 남편이 사정후에도 삽입한체로 좀더 안고 있어보세요. 남편게 오그라들어서 저절로 빠질때 까지 말예요. 그리고 관계후 새댁이 곧장 자리에서 일어나면 정액이 당연히 밑으로 흐르지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그런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 가능하면 누운체로 다리를 쿳션 같은데에다가 올려놓고 애창곡 이라도 흥얼거리면 남편도 아내를 만족 시켰다는 자부심에 부부사랑은 더 진해지리라 봅니다. 그리고 아기는 뱃속에서 10개월이 태어나서 10년 보다 더 중요한 시기래요. 그 만큼 태교가 중요하다는거죠. 늘 건전하고 긍정적이 사고와 예쁜 맘으로 태교에도 힘쓰세요. 신혼 축하해요.